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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썸머비치' 332만명 방문
메트로 브리프
광화문광장과 세종로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썸머비치’에 21일간 332만명이 다녀갔다고 서울관광재단이 11일 밝혔다. 지난달 20일부터 지난 9일까지 진행된 행사에는 물놀이장과 모래놀이 공간을 비롯해 먹거리, 체험시설 등이 운영됐다. 올해는 밤 10시까지 운영시간을 늘리고 무선 헤드셋을 활용한 ‘사일런트 웨이브’와 조명등 성인 대상 야간 프로그램도 처음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