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서울 서초구 hy 본사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시상식에서 녹색상품선정위원회 및 수상기업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 제공
지난 28일 서울 서초구 hy 본사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시상식에서 녹색상품선정위원회 및 수상기업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 제공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 '올해의 녹색상품선정위원회(공동선정위원장 전인수, 한승호)'는 지난 28일 '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시상식을 서울 서초구 hy 본사 지하 1층 대강당(hy홀)에서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서울 서초구 hy 본사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시상식에서 기업상을 수상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이익모 올녹상 전문가위원, 부림제지 윤우석 대표, 미산이앤씨 이광희 대표, 무림P&P 여철우 사업부담당, 안중우 KGPN 공동대표, 우제완 올녹상 전문가위원.
지난 28일 서울 서초구 hy 본사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시상식에서 기업상을 수상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이익모 올녹상 전문가위원, 부림제지 윤우석 대표, 미산이앤씨 이광희 대표, 무림P&P 여철우 사업부담당, 안중우 KGPN 공동대표, 우제완 올녹상 전문가위원.
올해는 전국 약 200여 명의 소비자 투표단이 참여해 후보 상품을 평가하고 투표를 통해 녹색 상품을 직접 선정했으며, 일반제품 및 서비스군과 전기전자제품군에서 총 15개사 38개 제품 및 서비스가 '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됐다.
지난 28일 서울 서초구 hy 본사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시상식에서 인기상을 수상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유미화 올녹상 소비자평가위원장, 삼성전자 서남석 프로, 에코매스 배수현 차장, 에덴바이오벽지 사영남 팀장, LG전자 양지혜 책임, 삼성전자 백상석 프로, 씨앤제이타올 김흥섭 대표, 김정지현 올녹상 소비자평가위원.
지난 28일 서울 서초구 hy 본사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시상식에서 인기상을 수상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유미화 올녹상 소비자평가위원장, 삼성전자 서남석 프로, 에코매스 배수현 차장, 에덴바이오벽지 사영남 팀장, LG전자 양지혜 책임, 삼성전자 백상석 프로, 씨앤제이타올 김흥섭 대표, 김정지현 올녹상 소비자평가위원.
이와 함께 여러 해에 걸쳐 꾸준히 녹색상품을 수상하며 제품의 환경성 향상에 힘써온 기업을 격려하는 기업상도 시상했다. 기업상은 3년상에 (주)미산이앤씨와 부림제지(주), 5년상에 무림P&P(주)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