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새 술은 새 부대에" 정성호, 사의 공식화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27일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며 거듭 사의를 내비쳐 검찰개혁 마무리 국면에서 거취에 관심이 쏠린다. 청와대는 공식적인 사의 표명은 없었다고 선을 그었고, 여권에서는 새 형사사법 제도 안착을 위해 정 장관이 역할을 이어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정 장관이 이날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생각에 잠겨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