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일하기 좋은 뿌리기업을 이달 16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인천에 주소를 둔 중소·중견 뿌리기업이다. 뿌리기업 확인서를 보유했거나 뿌리기술 전문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이어야 한다.

서면·현장평가와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14개 업체를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인증 현판과 표창장을 제공하고 기업홍보 동영상 제작 등을 지원한다.

인천=강준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