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ER DMC, 증산역 5분…청년·신혼부부 입주 부담 낮춰
2026년 상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
공공지원민간임대대상
이랜드건설
공공지원민간임대대상
이랜드건설
교통 여건이 좋다는 평가다. 지하철 증산역을 도보 5분 거리에 두고 있다. 공항철도선과 경의중앙선, 6호선이 지나는 디지털미디어시티역도 가깝다. 공덕과 마곡은 약 20분, 시청·용산·여의도까지 약 30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인근에는 불광천과 월드컵경기장공원, 백련산 등이 있어 도심 속에서도 산책과 여가를 즐기기 좋다.
입주민의 생활 편의를 위해 층별로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마련한다. 1층에는 피트니스센터와 GX룸이 배치되며, 관청 위탁 운영 키즈카페도 들어선다. 도로변으로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한다. 최상층인 19층엔 불광천 조망을 즐길 수 있는 라운지와 주민회의실, 무인세탁실을 배치해 자연경관을 즐기면서 소통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랜드건설이 시공을 맡고 그룹 관계사가 임대 및 시설 관리를 담당하는 원스톱 운영 체계를 통해 입주민의 거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오는 8월 준공해 빠르면 10월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정의진 기자 justj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