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는 차별화된 설계로 김포 풍무역세권을 대표하는 단지가 될 것입니다.”

박유신 BS한양 대표는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가 ‘2026 상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 주거혁신대상을 받은 데 대해 이같이 말했다. 박 대표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지로 선정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풍무역과 사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에 풍무역세권과 사우동 생활권에 속하는 듀얼 생활권 프리미엄을 갖춘 단지”라며 “풍무역세권 내 희소성 높은 105㎡ 대형 타입을 포함한 단지 구성도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 가구 4베이 판상형 구조와 드레스룸·팬트리 등 풍부한 수납공간, 가변형 벽체를 통한 맞춤형 공간 구성에도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 대표는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과 테마형 조경 공간으로 입주민의 생활 만족도를 높이는 데 힘썼다”며 “사우초·사우고 통학권과 김포 최대 규모의 학원가, 행정·생활 인프라까지 갖춘 게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수자인은 ‘더 나은 일상을 위한 균형’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설계와 맞춤형 주거 공간 제공을 통해 고객 삶의 질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