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한남대 총장이 지난 8~14일 미국을 방문하며 글로벌 협력을 확대했다. 한남대 제공
이승철 한남대 총장이 지난 8~14일 미국을 방문하며 글로벌 협력을 확대했다. 한남대 제공
한남대는 이승철 한남대 총장이 미국 자매·협력 대학과의 국제교류 확대와 미주 동문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미국을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총장은 지난 8~14일 미국 버지니아주와 일리노이주 일정을 소화하며 린치버그 대학교, 노던신학교 등과 업무협약을 맺는 등 글로벌 협력을 확대했다.

제9차 북미주총동문회 정기총회에도 참석해 한남대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승철 한남대 총장은 “앞으로도 한남대는 해외 자매대학 및 북미주 동문 네트워크와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에게 더 넓은 국제 경험을 제공하고, 글로벌 교육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