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섬 아니고 아파트'…30대 몰리더니 거래량 터진 동네 [연두부]
KB부동산이 국민은행 주택담보대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경기도에서 30대가 가장 많이 매수한 아파트는 안양 호계동 '평촌어바인퍼스트'로 나타났습니다. 5위도 안양의 안양동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입니다. 두 아파트 모두 대단지에 초등학교 등 인프라를 갖춰 환금성이 좋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단지 두 곳을 돌아보며 30대 매수자가 많이 선택한 이유를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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