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조감도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조감도
    부산 서부산권 부동산 시장이 교통망 확충과 산업 기반 조성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부산 북구 지역 발전과 관련된 교통·산업 분야 공약들이 제시되면서 지역 개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분위기다.

    이러한 가운데 부산 북구 구포동 일원에서 공급되는 두산건설의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이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단지는 오늘(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견본주택에서 정당계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은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 999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6층, 8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83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계약금 1000만원으로 계약이 가능하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부산 지하철 2호선 구명역이 단지 앞에 위치하며, KTX와 지하철 3호선 환승역인 구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대심도)를 통한 동부산권 이동도 수월하다.

    교육 시설로는 가람중학교가 단지와 맞닿아 있고 구포초등학교가 인접해 있다. 편의시설로는 뉴코아아울렛, 덕천동 중심상업지역, 구포 재래시장 등이 가깝다.

    단지 내부는 남향 위주 배치와 통경축 확보를 통해 주거 쾌적성을 높인 ‘공원형 단지’로 설계됐다. 단지 중앙의 그린프라자를 비롯해 다양한 테마 정원과 어린이놀이터가 조성된다. 일부 세대에서는 낙동강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하며, 화명·대저생태공원이 가깝다.

    단지 인근 구포역 신축 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구포역에서 가야차량기지창 구간을 잇는 철도 지하화 사업 등이 계획돼 있다.

    두산건설의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북구 금곡대로 23 일원에 마련돼 있다.

    경규민 한경닷컴 기자 gyum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