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사진=뉴스1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사진=뉴스1
한국을 찾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회동한다.

5일 관가에 따르면 황 CEO는 배 부총리를 만나 그래픽처리장치(GPU) 공급 등 인공지능(AI)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구체적인 시일과 장소, 안건 등은 아직 협의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황 CEO는 오는 8일까지 국내 주요 기업인들과 잇달아 회동할 예정이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