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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마트에 다이소 입점…농촌서도 생활용품 쉽게 산다
균일가 생활용품점 다이소가 농협 하나로마트에 입점한다.
다이소 운영사 아성다이소는 22일 농협경제지주와 하나로마트 경쟁력 강화 및 농어촌 주민 쇼핑 편의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다이소는 지역을 중심으로 전국 2200여 개 점포를 운영 중인 농협 하나로마트 내 입점을 확대한다. 상대적으로 쇼핑 인프라가 부족한 농어촌과 읍·면 지역 주민의 생활용품 접근성과 쇼핑 편의성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하나로마트는 집객력이 높은 생활용품 콘텐츠를 확대해 매장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양사는 앞으로 신상품 개발, 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맹진규 기자 maeng@hankyung.com
다이소 운영사 아성다이소는 22일 농협경제지주와 하나로마트 경쟁력 강화 및 농어촌 주민 쇼핑 편의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다이소는 지역을 중심으로 전국 2200여 개 점포를 운영 중인 농협 하나로마트 내 입점을 확대한다. 상대적으로 쇼핑 인프라가 부족한 농어촌과 읍·면 지역 주민의 생활용품 접근성과 쇼핑 편의성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하나로마트는 집객력이 높은 생활용품 콘텐츠를 확대해 매장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양사는 앞으로 신상품 개발, 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맹진규 기자 mae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