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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신반포 19·25 홍보관 열어…"한강 조망 극대화"
홍보관은 서초구 잠원동 원능프라자 4층에 마련된다. 운영 기간은 오는 14일부터 29일까지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신반포 19·25차 조합에 제안한 ‘래미안 일루체라’를 그대로 옮겨 놓은 1대 145 축적 모형 등을 전시한다”며 “1대 1 상담으로 구체적인 사업 제안 내용을 듣고 궁금증도 해소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합원은 전화 또는 문자로 사전 예약한 후 방문하면 된다.
삼성물산은 조합원 446명 모두와 일반분양 87가구가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거실 위치를 한강이 보이는 북측과 햇빛이 잘 드는 남측 중에 선택할 수 있는 조망 특화 평면을 적용한다. 업계 최고 신용등급(AA+)을 바탕으로 이주비 담보인정비율(LTV) 100%,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 수수료 ‘제로’, 대출 없이 입주 시 분담금만 100% 납부 등의 금융 조건도 제시했다.
임근호 기자 eig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