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왕'으로 불리는 박왕열에게 필로폰 등 마약류를 공급한 혐의를 받는 최모(51)씨가 1일 태국에서 강제 송환돼 인천공항에 도착한 모습. 사진=연합뉴스
'마약왕'으로 불리는 박왕열에게 필로폰 등 마약류를 공급한 혐의를 받는 최모(51)씨가 1일 태국에서 강제 송환돼 인천공항에 도착한 모습. 사진=연합뉴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