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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네, 전국 가맹점 800호점 눈앞…신규 매장 출점 이어가
24일 회사에 따르면 최근 부천옥길점, 위례호반점, 망우점, 신검단중앙점 등 신규 매장이 순차적으로 개점했다. 수도권 주거 상권을 중심으로 대형 유통시설과 지역 핵심 상권으로 출점 범위를 넓히며 확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광양사랑병원점, 서현역점 등 추가 오픈 예정 매장도 준비 중이다.
김가네는 상권 특성에 맞춘 출점 전략과 운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가맹점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간편식 중심 메뉴 구성과 운영 효율성을 고려한 시스템이 점포 확장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회사 측은 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메뉴 개발과 가맹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점주 운영 안정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상권별 맞춤 출점 전략과 서비스 품질 개선을 병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경민 한경닷컴 기자 bk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