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알로에, 면역력 높이는 친환경 알로에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핵심 원료인 미국산 유기농 알로에베라겔 즙액을 400% 함유한 ‘그린프리미엄베라골드400’은 하루 300㎎의 면역다당체 섭취를 가능하게 해 면역세포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가다. 보존 성분도 자연 유래 물질로 구성돼 있어 개봉 후 냉장 보관을 권장한다. 제형은 다시마, 미역, 톳 등에서 추출한 식물 유래 원료로 만든 연질 및 경질 캡슐 형태다. 섭취 안전성과 흡수율을 동시에 고려한 설계가 돋보인다는 평가다.
그린알로에는 관련 기능성 원료를 식약처 인증을 받은 친환경 신소재로 배합해 품질 경쟁력을 높였다. 전 제품에는 중국산 원료를 1%도 사용하지 않는다는 경영 철학을 일관되게 유지하고 있다. 이런 철학은 원료 선택은 물론 제품 개발과 생산까지 전 과정에 반영된다. 전문 연구진과 협업해 원료 선별부터 차별화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그린알로에는 합성부형제를 자연 유래 물질로 대체하고, 합성보존료·합성 감미료·합성 착향료를 배제한 ‘3무(無) 제품’을 개발해 소비자 신뢰도 얻고 있다는 평가다. 최근 당 섭취를 주의하는 소비자를 위한 특화 제품과 간 건강을 위한 신제품인 ‘그린파워리버캅플러스’, 환절기에 면역력을 높여줄 수 있는 ‘그린이뮤노헬퍼’도 출시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정광숙 그린알로에 회장은 “그린알로에는 건강하고 착한 제품을 통해 소비자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대표브랜드로 꾸준히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