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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도 초저가 생리대…14일부터 개당 181원에 판매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개당 181~225원짜리 생리대를 선보인다. 이재명 대통령이 생리대 가격을 지적한 이후 쿠팡, 다이소 등 유통업계가 저렴한 가격의 생리대를 잇달아 내놓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깨끗한나라와 협업해 업계 최저가 수준의 생리대 2종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내놓는 제품은 ‘순수한면스페셜중형’ 2종이다.

오는 14일 출시하는 16개입 제품은 2900원으로 개당 가격이 181원이다. 이어 20일에는 4개입 소포장 제품을 900원에 판매한다. 개당 225원 수준이다.

라현진 기자 raral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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