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은 깨끗한나라와 협업해 업계 최저가 수준의 생리대 2종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내놓는 제품은 ‘순수한면스페셜중형’ 2종이다.
오는 14일 출시하는 16개입 제품은 2900원으로 개당 가격이 181원이다. 이어 20일에는 4개입 소포장 제품을 900원에 판매한다. 개당 225원 수준이다.
라현진 기자 raral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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