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화 참케어 대표 / 사진=참케어 제공
이동화 참케어 대표 / 사진=참케어 제공
"동전 100원 크기의 초소형 혈압측정계를 개발 중입니다"

이동화 참케어 대표는 최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애플, 가민 등 스마트 워치를 만드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협업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같이 말했다. 국내 의료기기 제조기업 참케어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커프형 혈압계 ‘H2-ABPM’을 만든 업체다. 병원에서 사용하던 컴퓨터 모니터 크기의 혈압계를 무게 46g의 손목시계로 옮겨 제작하는 데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