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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만 바꿔도 집이 달라지네”…한솔홈데코, ‘스토리필름 플러스’로 인테리어 판 흔든다
토프 오크·그레이 스톤 패턴으로 트렌드 정조준
가구소재·바닥재와 동일한 일부 패턴 포함해 공간 통일감 확대
가구·바닥재와 ‘완벽 매칭’에 안전성까지 잡아
가구소재·바닥재와 동일한 일부 패턴 포함해 공간 통일감 확대
가구·바닥재와 ‘완벽 매칭’에 안전성까지 잡아
한솔 스토리필름은 후면에 점착층을 적용해 벽, 몰딩, 도어, 붙박이장 등 다양한 공간에 손쉽게 시공할 수 있도록 개발된 인테리어 마감재다. 간편하고 빠르게 시공할 수 있어 공간 분위기를 새롭게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한솔 스토리필름은 식품 포장용기에 사용되는 폴리프로필렌(PP)소재로 개발돼 화재 시 유해가스 배출을 최소화하는 등 안정성도 갖췄다.
이번 출시된 한솔 스토리필름 플러스 에디션은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해 차분한 분위기의 공간을 연출할 수 있도록 연갈색 빛이 도는 토프 색상의 오크우드와 회색 톤의 스톤 색을 중심으로 패턴을 구성했다.
특히 일부 패턴은 한솔홈데코의 가구소재 및 바닥재의 패턴과 동일하게 개발됐다. 함께 시공할 경우 공간의 통일성을 높일 수 있다.
한솔홈데코 관계자는 ”한솔 스토리필름 플러스 에디션은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해 개발됐다”며 “앞으로도 세분화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들을 지속 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