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금융권에 따르면 부산 경남 광주 전북 등 지방은행과 대구·경북이 거점인 iM뱅크의 작년 말 중소기업 연체액은 총 1조3649억원이었다. 1년 전보다 75.1% 증가했다. 연체율도 뛰었다. 전북은행이 1.09%에서 1.46%로 올랐고, 광주(0.7%→1.02%) 경남(0.45%→0.9%) 부산(0.62%→0.87%) iM뱅크(0.62%→0.83%)도 0.2%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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