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설 명절 앞두고 쏟아지는 택배
설을 앞둔 11일 서울 자양동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작업자들이 택배 물품을 분류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20일까지를 ‘설 명절 우편물 특별 소통 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