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中 한일령에 관광객으로 붐비는 면세점·명동거리
중국 정부의 ‘한일령’ 강화로 중국인들의 여행수요가 한국으로 이동하고 있는 가운데 26일 서울의 한 면세점과 명동 거리가 중국인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포토] 中 한일령에 관광객으로 붐비는 면세점·명동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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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