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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나라장터 상생세일’ 역대 최고 매출
조달청은 중소기업의 판로지원과 공공기관 예산 절감을 위해 실시한 올해 ‘나라장터 상생 세일’이 역대 최고 매출실적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나라장터 상생 세일’은 2월 26일~4월 1일 기간 열린 상반기와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진행한 하반기 등 두 번 진행했다.
이 기간 812개 업체가 참여해 2만5000여 품목을 평균 10.8% 할인 판매했다.
올해 상생 세일 매출 실적은 상반기 586억원, 하반기 272억원으로 총 858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실적 589억원 대비 45.6%가 증가한 것으로, 2017년 조달청 상생 세일이 시작된 이후 최대 실적이다.
할인 판매를 통해 공공기관 예산 절감액은 총 121억6000만원으로 지난해 78억8000만원 대비 54.3%가 늘었다.
백호성 조달청 구매사업국장은 “앞으로도 중소기업 판로 확대를 위해 할인행사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올해 ‘나라장터 상생 세일’은 2월 26일~4월 1일 기간 열린 상반기와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진행한 하반기 등 두 번 진행했다.
이 기간 812개 업체가 참여해 2만5000여 품목을 평균 10.8% 할인 판매했다.
올해 상생 세일 매출 실적은 상반기 586억원, 하반기 272억원으로 총 858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실적 589억원 대비 45.6%가 증가한 것으로, 2017년 조달청 상생 세일이 시작된 이후 최대 실적이다.
할인 판매를 통해 공공기관 예산 절감액은 총 121억6000만원으로 지난해 78억8000만원 대비 54.3%가 늘었다.
백호성 조달청 구매사업국장은 “앞으로도 중소기업 판로 확대를 위해 할인행사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