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신건영 '천안 휴먼빌 퍼스트시티', 견본주택 개관 첫날 '북적'
천안시 성성생활권에 1232가구 분양
84㎡ 단일면적·특화 설계
분양가 4억~5억원대
84㎡ 단일면적·특화 설계
분양가 4억~5억원대
일신건영이 24일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에 개장한 ‘천안 휴먼빌 퍼스트시티’ 견본주택에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첫날 다수의 내방객이 몰렸다. 현장 분양 관계자는 “아이 키우는 30대·40대 주부가 방문객의 60% 정도”라며 “면적이 넓게 나와 아이를 위한 공간을 마련하기 좋고, 가격대가 인근 단지보다 3000만원 정도 저렴하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았다”고 전했다.
단지 내에도 키즈존 등 가족 친화형 커뮤니티 시설이 갖춰져 있다. 지하 2~3층 두 개 층에 조성되는 커뮤니티에는 피트니스클럽, 스터디룸, 스크린골프장, 게스트하우스 등이 들어선다.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가 새로 생길 계획이다. 근처에 부성중, 오성고 등 학교가 있다. 성성지구와 불당동 내 학원가로 오가기도 편하다. KTX 천안아산역과 1호선 부성역(2029년 개통 예정)도 가깝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