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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日 교토 스마트시티 엑스포서 홍보 박차
이번 방문은 지난 4월 최민호 세종시장의 교토부 공식 방문 당시 니시와키 타카토시 지사로부터 엑스포 참가 제안을 받은 데 따른 것이다.
양 지역은 2023년 한일지사회 이후 스마트시티, 문화,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엑스포에는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과 일본 정책과 문화에 정통한 홍만표 세종시 해외협력단장이 시 특사 자격으로 다녀왔다.
이들은 세종시 홍보 부스 현장에서 니시와키 지사에게 최민호 시장의 친필 서한과 정성을 담은 교류 상징 선물을 직접 전달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통해 동북아 지역의 스마트시티 파트너십을 선도하려는 세종시의 전략적 의지를 충분히 알리고 왔다”고 말했다.
세종=임호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