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세훈 시장, 초등학생 등하굣길 안전 관련 현장방문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서울 광진구 양남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초등안심벨 사용법을 설명하고 있다.

초등안심벨은 키링처럼 책가방에 달고 다니다가 긴급상황 시 뒷면의 검은색 버튼을 누르면 곧바로 100㏈ 이상의 날카로운 경고음이 나온다.
[포토] 오세훈 시장, 초등학생 등하굣길 안전 관련 현장방문
[포토] 오세훈 시장, 초등학생 등하굣길 안전 관련 현장방문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