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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을] 오바마 연설비서관이 알려주는 '설득 기술'
백악관 말하기 수업
테리 수플랫 지음
정지현 옮김 / 현대지성
384쪽│1만9900원
테리 수플랫 지음
정지현 옮김 / 현대지성
384쪽│1만9900원
오바마 대통령이 재임한 8년 내내 연설비서관으로 일한 수플랫은 <백악관 말하기 수업>을 통해 이처럼 ‘일상 속에서 글이나 말의 재료를 찾고 적극적으로 피드백을 받으라’고 조언한다. 수플랫은 오바마 퇴임 이후 기업가, 정치인 등 여러 리더를 위한 연설문을 작성해왔다.
책은 대화, 축사, 건배사부터 면접, 토론, 업무 발표까지 최정상 리더가 사용하는 15가지 설득의 기술을 담았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