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8일 'K-콘텐츠'의 세계적 확산을 지원할 종합 대책을 마련하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시작하면서 "K-팝에서 시작된 열풍이 K-컬처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K-컬처는 국력 신장의 새로운 동력"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사진=KTV이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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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철 기자 playli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