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을 쓴 시민이 폭우에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사진=뉴스1
우산을 쓴 시민이 폭우에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사진=뉴스1
기상청이 19일 오전 11시를 기해 용인 등 경기 8곳에 발령했던 호우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용인·평택·광주·오산·이천·안성·양평·여주이다. 이 조치로 경기 전역 호우주의보가 해제됐다.

앞서 기상청은 이날 오전 7시 30분을 기해 경기 수원·고양·성남 등 23곳에 발령했던 호우주의보를 풀었다.

서울과 인천 전역 호우주의보도 같은 시간 해제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