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당 80㎜의 극한 호우가 쏟아진 17일 오후 2시 20분쯤 광주 계림동 광주고등학교 인근 인도와 도로가 갈라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사진은 통제된 현장 모습. 사진=광주 동구 제공.
시간당 80㎜의 극한 호우가 쏟아진 17일 오후 2시 20분쯤 광주 계림동 광주고등학교 인근 인도와 도로가 갈라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사진은 통제된 현장 모습. 사진=광주 동구 제공.
광주 동구 소태천 범람 우려…주민대피 명령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