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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청주 보람지점, 탁월한 성장 비결은
교육 프로그램 '보험학교' 덕분
설계사 유입·정착률 평균 상회
설계사 유입·정착률 평균 상회
이 지점은 2023년 하반기에만 19명의 신입 설계사를 영입한 데 이어 지난해 27명의 신규 설계사를 맞이했다. 실활동 설계사도 2023년 하반기 25명에서 올해 1분기 44명으로 증가했다. 보람지점의 전속설계사 13개월 정착률은 1분기 기준 86.4%에 달한다.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업계 평균이 52.4%인 걸 감안하면 높은 수치다. 보람지점의 25회차 유지율은 86%를 상회한다. 보장성 수입보험료와 계약 유지율 또한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런 성과의 중심에는 보람지점만의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인 ‘보험학교’가 있다. 보험학교는 2019년 조창현 지점장이 기획하고 도입한 단기 보험 교육 프로그램이다. 보험에 대한 기본 교육을 통해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보험에 관심 있는 일반 고객도 참여할 수 있는 3~4일간의 무료 교육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사회초년생, 경력 단절 여성, 예비 설계사, 은퇴 준비자 등 다양한 계층에 호응을 얻고 있다.
조 지점장은 “보험학교는 동양생명과 보람지점의 철학을 공유하는 장이자 보험 인재를 양성하는 요람”이라며 “설계사를 꿈꾸는 사람뿐만 아니라 보험 리모델링을 희망하는 분들에게도 효과적인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보람지점의 성공적인 운영은 보험학교 모델이 전국적으로 확대되는 시발점이 됐다. 조 지점장은 탁월한 역량과 리더십을 인정받아 2025년 1월 사업부장, 5월에 영업이사로 승진했다. 조 지점장은 지금도 분기별 1회 정기적인 보험학교를 진행하고 있다.
보험학교 교육모델은 다른 보험사에서 운영 방식에 대한 강의를 요청받을 정도로 성공적인 프로그램으로 업계에서 인정받고 있다. 동양생명은 보람지점의 성공 사례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과 인재 육성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