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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글로벌 오피니언리더 프로그램
14개국 근무 임직원 참여
이번 행사는 ‘글로벌화를 통한 해외 채널의 현지화’를 주제로 글로벌 경영전략, 고객경험 분석, 신한금융그룹 문화 공유 등을 다룬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사진)은 “기존 틀을 깨는 창의적인 생각과 도전으로 조직과 동료들의 변화를 이끌어달라”고 당부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