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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출 200억 패션 OEM 업체 매물로
M&A 장터
온라인 유통 분야에서 독자적인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구축한 B사도 새 주인을 찾는다. B사는 2015년 설립 이후 가전제품 4개, 화장품 1개 등 총 5개의 자체 브랜드를 운영하며 성장해왔다. 검색엔진 최적화(SEO), 바이럴 등 다양하고 체계적인 온라인 마케팅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매각을 주관한 브릿지코드의 김대업 파트너는 “검증된 자체 브랜드와 탄탄한 온라인 유통 역량을 갖추고 있어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수 있는 회사”라고 말했다.
산업자재 유통업체 C사도 인수자를 찾고 있다. C사는 50년간 해당 사업을 영위하며 견고한 사업 기반을 다져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형 건설사와 제조업체 등 우량 거래처를 다수 확보하고 있다.
최다은 기자 max@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