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스터미술관 특별전…'빛의 향연'에 물들다
한국경제신문사와 미국 우스터미술관이 공동 기획한 ‘인상파, 모네에서 미국으로: 빛, 바다를 건너다’ 특별전이 15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 ALT.1에서 막을 올린다. 14일 열린 사전 VIP 공개행사에서 관람객들이 클로드 모네의 ‘수련’을 감상하고 있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