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공개된 전용 66~72㎡ 주택형은 3베이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편이다. 또한 침실과 욕실은 각 두개로 구성했다. 거실과 별도의 드레스룸, 붙박이장 등을 선보여 2인이 넉넉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모든 가구는 비스포크 가전 등이 포함된 풀옵션으로 선보인다.
이 단지는 서울 송파구 위례신도시 중심에 들어선다. 위례신도시 중심상권과 스타필드시티 위례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20분 거리에 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대형병원이 있다. 장지천과 위례호수공원, 위례별 근린공원 등도 인접해 있다. 내년 9월 위례트램선이 개통되면 교통 편의성이 한결 좋아질 전망이다.
입주 예정시기는 내년 3월이다. 홍보관은 서울 송파구 석촌동에 마련돼 있다. 한미글로벌디앤아이 관계자는 “생활공간을 실속형부터 고급형까지 수요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초기 계약자들에게는 4년동안 보증금 동결과 초기 생활비를 일부 지원하는 등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