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은 2015년 3군단과 한국경제신문사가 주관한 ‘1사1병영’ 협약을 맺은 이후 10년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김 회장은 “이번 지원금이 무더위 속에서도 국토 수호에 앞장서는 3군단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교류를 통해 3군단을 지원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진우 기자 jw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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