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천2구역 재개발을 통해 공급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3층, 31개 동, 5050가구로 지어진다. 이 중 2902가구(전용 37~84㎡)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단지 인근에서 서울지하철 7호선 산곡역이 오는 4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7호선 연장선이 개통하면 서울 강남까지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다. 부평나들목과 서인천나들목이 가까워 경인고속도로를 통한 수도권 이동이 편리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이버 모델하우스만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