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13일에 발표된 KB주택시장동향 자료에 따르면 8월 초 기준 인천의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은 7월 말보다 0.19% 올랐다. 지역 내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은 6·17 대책을 전후해 0.4%까지 급상승한 바 있다. 인천 원도심인 미추홀구가 상승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미추홀구 내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들이 들어서면서 신도시 급의 새로운 명품주거타운이 형성됐기 때문이다.
미추홀구 주안동 504-4번지 일원에 들어설 주안 센트럴팰리스는 지하 2층~지상 38층에 9개동, 총 1,320세대(예정)의 대단지 규모다. 전 세대가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인 59㎡·72㎡·84㎡로 구성되어 있어 높은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주안 센트럴팰리스는 인천2호선 시민공원역과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하여 인기 높은 역세권 아파트가 될 예정이며, 1호선 환승역인 주안역, GTX-B노선 인천시청역의 수혜지여서 서울 접근성이 매우 우수하다.
또한 차량이용시 인주대로, 도화IC, 문학IC, 제 1·2경인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도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다.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도 주안 센트럴팰리스는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주안초를 비롯해 인천남부초, 도화초, 학익여고, 인천고, 인하사대 부속고 등 우수한 명문 교육환경이 단지와 인접해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고 자녀들의 학습능률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주안 센트럴팰리스의 홍보관은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1136-12에 위치하고 있다. 홍보관은 코로나19에 대한 염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매일 철저한 소독과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방문객들의 동선관리 및 안전 시스템을 완벽하게 갖췄다. 사전연락 후 방문하면 보다 안전하고 빠르게 홍보관을 둘러볼 수 있다.
문의 : 1600-0577
경규민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