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지는 총 790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 528가구와 84㎡ 262가구다. 시공 예정사는 동양건설산업이다.
단지 앞 난곡로변에 버스정류장이 있다. 지하철 2호선 신대방역도 가까운 편이다.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최대 호재로 꼽히는 신안산선도 인접해 있다. 2024년 개통되면 영등포, 여의도까지의 이동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관악구 내 추가 교통망 확충도 이어진다. 경전철 신림선의 서울대입구역(관악산 입구 방면 신설역)~ 신림역~보라매역~대방역~샛강역 등을 잇는 구간이 2022년 완공을 앞두고 있다. 서울대입구역~새절역 등을 잇는 경전철 서부선이 지난달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