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5일까지 시행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국민 행동 지침에 따르면 불요불급한 외출, 모임, 외식, 행사, 여행 등을 연기 및 취소하도록 하고 있다. 또 생활방역 체계 전환으로 발표된 ‘생활 속 거리두기 집단 방역 수칙' 중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실천을 권고하고 있다.
스파크플러스는 입주 회원들에게 비대면으로 취미, 자기 개발, 언어 학습 등을 지원하는 스타트업과 제휴를 맺었다. 전 지점 입주 멤버 대상으로 취미 및 자기개발 등 다양한 서비스에 대해 할인가를 제공하는 스파크플러스의 ‘슬기로운 집콕 생활’을 제안했다.
목진건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기조는 지속되고 있다”며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로 입주 멤버들의 안전 확보와 즐거운 여가생활 영위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스파크플러스는 서울 역삼점 삼성점 선릉점 등 총 12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5월과 6월에 강남2호점, 성수2호점, 강남3호점을 순차적으로 열어 2021년까지 서울 전역 주요 거점에 40호점까지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