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웅천지구는 국내 최초 해양관광도시로 조성되는 곳이다. 주거시설과 함께 국가 거점형 마리나 항만, 오션퀸즈파크, 챌린지파크 등 다양한 관광레저시설 개발이 진행 중이다. 2022년 들어설 300척 규모의 국가 거점형 마리나 항만에는 선착장, 수리시설 외에도 문화복합산업시설과 클럽하우스 등 다양한 시설이 건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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