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지는 해외 고급 주택단지에서 보던 게이티드 커뮤니티를 표방한다고 알비디케이는 설명했다. 차량번호 인식과 방문자 확인 시스템, 단지 내 도로 카메라 설치를 통한 보안 네트워크 시스템을 적용하고 단지마다 쓰레기 이송설비를 마련할 계획이다.
가구별 독립정원과 채광을 극대화한 창, 겨울에는 따뜻한 온실이 되는 윈터가든, 외부 노출 없이 현관에서 바로 손님을 맞이할 수 있는 그레이트룸 등이 마련된다. 확장형 주차장 설계,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는 태양광 시스템이 적용된다.
단지마다 라곰라운지로 불리는 커뮤니티 시설도 설치한다.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