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가든4차를 재건축한 단지다. 전 가구 남향으로 배치하고 동 간 거리를 최대한 확보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는 평가다. 교통이 편하다. 지하철 9호선 사평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지하철 2·3호선 교대역과 2호선·신분당선 강남역도 가까운 편이다. 반포나들목(IC)으로 접근이 편해 경부고속도로, 올림픽대로 등으로 진입이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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