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A 기본 4베이…자녀방 사이 가변형 벽체 적용
대우건설 특화 상품 곳곳에 배치
이 아파트는 총 7가지 평면 형태를 선보이는데 74㎡C를 제외하고 발코니를 확장할 경우 대형 주방 팬트리(식품저장창고)가 마련된다. 84㎡는 '알파(α)룸' 공간이 있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가장 많은 592가구가 공급되는 84㎡A의 모델하우스 평면을 보면 주방 알파룸을 '맘스오피스'로 꾸몄다.
세탁실과 빨래를 건조할 수 있는 공간을 한 곳으로 모아 '원스탑' 세탁공간으로 배치한 점도 주부를 배려한 설계다. 주방 씽크볼의 크기도 10cm 넓게 마련됐으며 수세미의 살균 소독을 위한 수세미살균시스템도 주방 씽크대에 설치했다. 84㎡B·C 평면을 제외하고 발코니 확장시 주방 바닥재를 마루나 타일 중 하나로 선택할 수 있게 한 점도 주부들의 취향을 고려한 부분이다.
자녀의 연령대를 고려한 구성도 눈에 띈다. 모든 주택형의 자녀방에 연령대에 맞는 붙박이장 선택옵션을 유상으로 적용했다. 발코니 확장시 무상으로 제공되는 옵션은 붙박이장이다. 선택옵션을 고를 경우 비용이 발생하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
모든 주택형의 욕실에는 대우건설의 특화 상품인 매립형 수전이 적용됐으며 공용 욕실에는 치아 관리기를 설치한 점이 이채롭다.
모델하우스에는 84㎡A와 B 평면의 샘플하우스가 마련돼 있다. 84㎡의 모든 타입은 발코니 확장시 거실 아트월을 3가지 형태로 선택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지하철 8호선과 분당선이 지나는 복정역 1번 출구 인근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16년 4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899-1664>
하남=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