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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지역 주요 아파트 시세] (관심지역) 신정동 우성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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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2월22일부터 신정동 우성아파트 2천2백80가구의 입주가 시작된다.

    양천구 신정7동 78의1에 위치한 이 아파트단지는 15~18층 규모
    15개동으로 구성되는 대형단지에다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에서 10분
    거리에 있어 입지여건이 좋은 편이다.

    특히 단지 뒤편에 야외음악당과 휴식공간이 들어설 5만평 규모의
    갈산근린 공원이 2001년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어 향후
    그린프리미엄이 예상되는 아파트단지다.

    교통편은 양천구청역외에 국철 개봉역과 구로역을 이용할수 있으며
    남부순환도로와 서부간선도로를 이용,도심과 인천 안양 등지로 나갈수
    있으며 공항을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

    평형별로 14평형 1천1백40가구, 32평형 7백17가구, 42평형 4백23가구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시세는 인근 목동13,14단지, 신정현대, 신정삼성아파트보다 2천만~
    3천만원 낮게 형성돼 있는데 매매가는 32평형 2억~2억3천만원, 42평형
    3억~3억3천만원선이다.

    전세가는 32평형 8천만~9천만원, 42평형 1억3천만~1억4천만원선이나
    매매, 전세 물량은 많이 나와 있으나 수요자들이 거의 없어 거래는
    소강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 김용준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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