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0월 고용지표 반등…19만 3천명 증가로 회복 신호
입력
수정
특히 청년층과 비정규직 고용에서는 개선 속도가 더딘 점이 투자시장에서는 경계신호로 인식되고 있다. 금융시장에서는 이번 고용지표가 국내 소비 및 내수 회복 기대를 담보한다는 해석이 나오는 한편, 구조적 취약부문이 여전히 존재하는 만큼 경기 반등이 본격화되었다고 보기는 이르다는 의견도 공존했다. 향후 국내 증권시장에서는 이 같은 고용 개선 지표가 기업 실적의 신뢰도 회복으로 연결될 수 있을지 여부, 특히 소비주와 내수 관련 업종에서의 파급효과가 주목되고 있다.
두산, 태성, 삼성중공업, 일동제약, 에이피알
무료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