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한국유치원총연합회와 올바른 급식문화 조성 힘쓴다

유치원 대상 건강한 식재료 공급과 유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 위해 ‘맞손’
사진) 7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CJ프레시웨이 본사에서 강연중 전략사업본부장(왼쪽)과 김동렬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이사장(오른쪽)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사단법인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이하 한유총)와 손잡고 전국의 사립 유치원을 대상으로 올바른 급식문화 조성에 힘쓴다. 양측은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식재료 공급 ▲유아 식습관 개선 교육 진행 ▲결식아동,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대상 보호사업에 대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급식환경 구축을 돕기 위해 진행됐다. 지난해부터 모든 국공립 유치원과 원아 수 100명 이상의 사립유치원도 학교급식법을 따르고, 올해부터는 서울의 모든 유치원에서 친환경 무상급식이 시행되면서 식자재 품질, 위생 및 안전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CJ프레시웨이는 키즈 전문 식재료 브랜드 ‘아이누리’를 통해 유치원 등 보육시설에 국가 인증을 받은 농·수·축산물 및 가공상품을 공급하는 것은 물론, 아이들을 위한 영양 및 위생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친환경 식재료, 자연친화적 포장재 등 아이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제품 및 서비스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CJ프레시웨이 강연중 전략사업본부장은 “CJ프레시웨이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건강한 식문화를 접하고 배울 수 있도록 아이누리의 ‘자연스럽게 먹자’ 캠페인과 식습관 교육 및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한유총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건강한 식재료 공급과 안전한 급식문화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제공=CJ프레시웨이,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