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난 화원은 벌써 ‘봄’ 입력2022.01.17 18:14 수정2022.01.18 00:29 지면A28 17일 전북 완주군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의 난 온실에서 한 연구원이 품종 평가회에 출품할 심비디움을 살펴보고 있다. 심비디움은 꽃꽂이·꽃다발용으로 많이 사용되는 서양 난의 일종이다. 뉴스1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