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공사 현장서 트롤리 추락…인근 단지 차 7대 파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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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아파트 옥상 난간과 단지 내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차량 7대가 파손됐다.
트롤리는 타워크레인의 팔 역할을 하는 가로 방향 '지브'에 달린 일종의 도르래다.
타워크레인의 무게중심을 잡는 역할을 한다.
경찰은 현장 작업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