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정규예배·미사·법회 등 종교활동 비대면 전환 요청" 채선희 입력2020.12.17 11:19 수정2020.12.17 11:19 [속보] "정규예배·미사·법회 등 종교활동 비대면 전환 요청"채선희 기자 csun00@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