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임대주택 입주민 건강도 챙긴다…고려대와 협력
입력
수정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임대주택 입주민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증진을 위한 학술 및 연구 활동과 임대주택 입주민의 자살·고독사 예방을 위해 적극 협력한다. 또한, 고려대학교BK21PLUS 인간생명-사회환경 상호작용 융합사업단의 교과 과정 개발과 산학 협력을 위한 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고려대학교 하나과학관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박완수 SH공사 주거복지본부장과 정혜주 고려대학교BK21PLUS 인간생명-사회환경 상호작용 융합사업단장이 참석했다.
김세용 SH공사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임대주택 입주민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증진과 더불어 임대주택 내 커뮤니티케어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모델 구현에 상호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신인규기자 ikshi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티몬,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100대 선착순 판매 개시
ㆍ강성훈 박소현, 카메라 꺼진 줄 모르고 포옹하다…`들통?`
ㆍ개리 아내, `아무도 몰랐다`…10살 연하 리쌍컴퍼니 직원?
ㆍ손예진 나이?…"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